돌리 파튼 사망 소식에 추모 물결… 스웨덴 컨트리 밴드, 그녀의 유산을 기리다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컨트리 밴드 'Thyra'는 최근 사망한 전설적인 컨트리 가수 돌리 파튼의 옛 투어 버스를 타고 미국 내쉬빌에서 온 손님들과 함께 공연을 펼쳤습니다.

밴드 멤버인 카린 티르 에릭손(Karin Thyr Eriksson)은 주말 내내 공연을 진행했으며, 특히 돌리 파튼이 생전에 사용했던 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공연 후 음반 가게에서 돌리 파튼이 에미루 해리스, 린다 론스태트와 함께 작업한 음반을 우연히 구매했습니다. 같은 날 저녁 해당 음반을 감상하던 중, 다음 날 돌리 파튼의 사망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돌리 파튼에 대한 추모와 영향

카린 티르 에릭손은 직접 돌리 파튼을 만난 적은 없지만, 그녀와 함께 일했던 많은 친구들을 통해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그녀는 "그녀에 대해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을 들어본 적이 없다"며, 돌리 파튼이 "관대함, 따뜻함, 사랑을 퍼뜨리는 빛과 같은 존재였다"고 회고했습니다.

에릭손은 돌리 파튼이 컨트리 음악계에 미친 영향이 지대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녀는 "그녀는 하나의 상징이었고, 우리가 직접 만나지 않았더라도 항상 존재감을 보여주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향후 활동 계획

'Thyra & Magnolia Road' 밴드는 최근 외란드(Öland) 등지에서 공연을 가졌습니다. 카린 티르 에릭손과 그의 동료인 요란 에릭손(Göran Eriksson)은 오는 9월 미국 내쉬빌에서 새로운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녀는 돌리 파튼의 죽음에 대해 "그녀는 도시를 뒤흔들 것이며, 음악뿐만 아니라 그녀가 상징했던 모든 것들 때문에 매우 그리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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