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퇴비(Täby) 지역에서 가을 방학(10월 44주차)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됩니다.
도서관 중심의 다채로운 체험 활동
퇴비 지역 도서관에서는 이번 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을 위한 여러 체험 활동을 제공합니다. 특히, 추리력과 시간 관리 능력을 요하는 '이스케이프 룸'은 그리빌룬드(Gribbylund) 및 스카르팡(Skarpäng) 도서관에서 10월 26일, 27일, 29일에 운영됩니다. 또한, 가상현실(VR) 체험은 그리빌룬드 도서관에서 10월 27일에 가능하며, 어린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시간'은 10월 28일 그리빌룬드 도서관에서 열립니다.
퇴비 중앙 도서관(Täby huvudbibliotek)에서는 10월 28일과 29일에 바늘 펠트 공예, 루프 공예, 글쓰기 연습 등 손으로 만드는 활동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네스뷔파르크(Näsbyparks) 도서관에서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공간을 운영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으로는, 10월 27일 호르네트(Hörnet)에서 진행되는 K-팝 댄스 강좌가 있습니다. 또한,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네스비달스콜란(Näsbydalsskolan) 체육관에서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실내 축구 경기가 열립니다.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는 에스플라나드(Esplanad)에서 16세에서 21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스프레 의상 제작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야외 및 특수 활동
청소년 활동 공간인 미란(Myran)에서는 10월 29일에 헤게르스텐(Hägersten)에 위치한 카르빈 클라이머홀(Karbin Klätterhall)로 클라이밍 체험을 떠납니다. 이 활동은 사전 등록이 필요하며, 참가 인원에 제한이 있습니다.
상세 정보 및 참여 방법
모든 활동에 대한 자세한 시간표와 참가 신청 방법은 퇴비 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